은평구 갑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목차
1. 소개2. 역대 국회의원 목록3. 역대 선거 결과
3.1. 17대 총선 이전3.2. 17대 총선3.3. 18대 총선3.4. 19대 총선3.5. 20대 총선3.6. 21대 총선

1. 소개 [편집]

소선거구를 실시한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신설되었다. 은평구의 남부 지역에 해당하며 녹번동, 증산동, 신사동, 응암동, 수색동을 '은평구 갑'으로 명명되고 이후로는 큰 변화 없이 계속 유지되다가 2016년 제20대 총선때 은평구 을에 속해있던 역촌동이 편입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.

처음 선거가 치뤄진 13대 총선과 16대 총선을 제외하고는 민주당계 정당 후보들이 모두 승리한 그야말로 민주당 초강세 지역구로[1], 현역 의원 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재선 박주민이다.

하지만 녹번동에 대규모 고가 아파트가 입주를 완료하였고 은평구의 집값이 4년 전과 비교해서 매우 많이 상승했기 때문에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부동산 관련 공약이 유권자들의 표심을 좌우할 것이다. 이 때문에, 박주민 의원도 전국공약뿐만 아니라 21대 총선 선거공보에서 지역개발 및 인프라, 교통 관련 정책, 공약을 대폭 보완하였고, 그 결과 재선을 거둘 수 있었다.
은평구 갑 관할 구역
녹번동, 역촌동, 증산동, 신사1동, 신사2동, 응암1동, 응암2동, 응암3동, 수색동

2. 역대 국회의원 목록 [편집]

3. 역대 선거 결과 [편집]

3.1. 17대 총선 이전 [편집]

3.2. 17대 총선 [편집]

기호
후보명
정당
득표수
득표율
순위
당선여부
1
33,783
34.45%
2
2
황정연
7,221
7.36%
3
3
50,785
51.79%
1
당선
4
김신호
2,429
2.48%
5
5
봉태홍
공화당
464
0.47%
6
6
김해업
무소속
3,379
3.45%
4
선거인수
167,207
투표수
98,948
무효표수
887
투표율
59.18%

3.3. 18대 총선 [편집]

기호
후보명
정당
득표수
득표율
순위
당선여부
1
33,638
45.82%
1
당선
2
안병용
26,993
36.77%
2
3
조일호
2,721
3.7%
4
4
강화연
2,045
2.78%
5
6
6,877
9.36%
3
7
이상재
573
0.78%
6
8
오순덕
무소속
560
0.76%
7
선거인수
173,326
투표수
73,901
무효표수
494
투표율
42.92%

18대 총선은 이명박 정부에 대한 긍정적인 여론의 영향으로 진보 성향의 후보에게 상당히 불리한 선거였지만, 이미경 의원이 은평갑 지역 현역 의원으로 있으면서 지역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, 9% 가량 차이를 벌이며 다른 진보진영 후보 당선 지역보다 크게 승리했다. 물론 전직 의원이 친박연대로 나와서 9.4%나 갉아먹고, 다른 서울 지역에는 출마를 거의 못한 자유선진당까지 나와 3.7%를 득표한 것도 컸다. 진보3당이 전부 나오고 친박연대, 자유선진당이 모두 나오지 않은 관악구 갑과 반대 케이스.

3.4. 19대 총선 [편집]

은평구 갑
녹번동, 증산동, 신사1동, 신사2동, 응암1동, 응암2동, 응암3동, 수색동
기호
이름
득표수
순위
정당
득표율
비고
1
최홍재(崔弘在)
36,071
2위
41.46%
낙선
2
이미경(李美卿)
42,672
1위
49.05%
당선
6
안효상(安孝祥)
3,704
4위
4.25%
낙선
7
이재식(李在植)
4,539
3위
5.21%
낙선
선거인 수
171,456
투표율
51.15%
투표 수
87,699
무효표 수
713

3.5. 20대 총선 [편집]

은평구 갑
녹번동, 역촌동, 증산동, 신사1동, 신사2동, 응암1동, 응암2동, 응암3동, 수색동
기호
이름
득표수
순위
정당
득표율
비고
1
최홍재(崔弘在)
42,991
2위
40.88%
낙선
2
박주민(朴柱民)
57,767
1위
54.93%
당선
3
김신호(金信浩)
-
사퇴
-
5
최승현(崔承現)
4,401
3위
4.18%
낙선
선거인 수
209,352
투표율
55.8%
투표수
116,808
무효표수
11,649

3.6. 21대 총선 [편집]

은평구 갑
녹번동, 역촌동, 증산동, 신사1동, 신사2동, 응암1동, 응암2동, 응암3동, 수색동
기호
이름
득표수
순위
정당
득표율
비고
1
박주민(朴柱民)
86,351
1위
64.29%
당선
2
홍인정(洪仁貞)
45,589
2위
33.94%
낙선
3
한웅(韓雄)
1,551
3위
  1. 15%
낙선
7
노병현(盧秉顯)
819
4위
0.60%
낙선
선거인 수
206,917
투표율
65.6%
투표 수
135,749
무효표 수
1,439
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은평구 갑 개표 결과
정당
격차
투표율
후보
홍인정
(1위/2위)
(선거인/표수)
득표수
(득표율)
86,351
(64.29%)
45,589
(33.94%)
+ 40,762
(△30.35)
135,749
(65.60%)
녹번동
61.49%
36.80%
△24.68
62.33
응암1동
65.19%
33.03%
△32.15
62.61
응암2동
65.30%
33.10%
△32.19
65.79
응암3동
64.12%
34.08%
△30.03
61.20
증산동
60.24%
38.18%
△22.06
67.02
수색동
56.09%
42.03%
△14.06
67.57
신사1동
64.10%
34.27%
△29.83
65.48
신사2동
62.43%
35.41%
△27.02
61.63
역촌동
64.27%
33.94%
△30.33
60.75
후보
홍인정
격차
거소·선상투표
65.85%
30.31%
△35.54
관외사전투표
72.98%
25.11%
△47.86
재외투표
76.58%
22.74%
△53.84

현역 박주민 의원은 당에서 단수공천을 받고 출마가 확정하면서 재선에 도전한다.[6]

미래통합당에서는 남기정 전 은평구의회 의원, 신성섭 전 서울시당 수석부위원장, 하태종 경제학 박사, 한석헌 전 동오화학 차장, 홍인정 전 당협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경선 끝에 홍인정 위원장이 공천을 받았다.

개표 결과 현역인 박주민 후보가 지역구 관리를 매우 잘해서 지난 선거보다 10% 가까이 더 높은 득표율을 기록, 상대 후보를 무려 30%P차로 제치며 압승을 거두었다. 또한 미래통합당 홍인정 후보가 박주민 의원에 비해 너무 인지도가 없었다. 서울특별시 전체에서 3번째로 높은 득표율이다.[7][8]
[1] 민주당이 서울 48석 중 7석에 그치는 대참패를 당했던 18대 총선에서도 승리했던 곳이다.[2] 교남동, 냉천동, 송월동, 평동, 홍파동, 천연동, 옥천동, 교북동, 행촌동, 영천동, 현저동, 홍제동, 부암동, 홍지동, 신영동, 녹번동, 불광동, 갈현동, 대조동, 구산동, 역촌동, 신사동, 응암동, 홍은동, 송산동, 수색동, 상암동, 중동, 성산동, 남가좌동, 북가좌동, 구기동, 평창동, 증산동[3] 한일기본조약에 항의해 의원직 사퇴.[4] 녹번동, 응암동, 불광동, 대조동, 갈현동, 구산동, 역촌동, 신사동, 증산동, 북가좌동, 남가좌동. 수색동은 당시 서대문구 을에 속했다.[5] 20대부터는 역촌동이 편입되었다[6] 3월 16일, 예비후보로 등록했다.[7] 1위는 강남구 병미래통합당 유경준(65.38%) 후보, 2위는 강북구 을더불어민주당 박용진(64.45%) 후보이다.[8] 전국 1위는 광산구 을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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